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둘째부터 300만 원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에게 한 번 지급되는 바우처로,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이 국민행복카드에 실리고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씁니다.
언제 하면 좋을까
국민행복카드를 임신 중에 만들어 두면 출산 뒤에는 신청만 하면 됩니다. 카드가 없다면 발급에 시간이 걸리니 출산 전 준비 항목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바우처는 카드에 실리자마자 쓸 수 있고 사용 기한은 출생일 기준 2년입니다.
한눈에
| 금액 | 첫째 200만 원 · 둘째 이상 300만 원 (바우처, 소득 무관) |
|---|---|
| 사용 기한 | 출생일부터 2년 이내 |
| 신청처 | 복지로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행복출산 원스톱 통합신청 |
| 준비물 | 부모 신분증, 국민행복카드 (바우처가 실리는 카드) |
| 놓치면 | 2년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소멸 |
순서대로
-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먼저 발급합니다. 임신 중 신청했다면 그 카드를 그대로 씁니다.
- 출생신고 때 주민센터에서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함께 신청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합니다.
- 바우처가 카드에 실리면 사용처에서 결제합니다. 기한은 출생일 기준 2년이니 앱의 D-day를 참고하세요.
놓치기 쉬운 것
- 국민행복카드가 먼저 — 바우처가 실리는 카드라 없으면 발급부터 해야 합니다. 임신 중에 만든 카드가 있으면 그대로 씁니다.
- 2년은 출생일 기준입니다. 신청일이 아니에요. 늦게 신청할수록 쓸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듭니다.
- 둘째부터 300만 원 — 출생 순서로 정해지니 첫째가 있다면 창구에서 순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국민행복카드에 실리는 바우처 형태로 지급됩니다.
쌍둥이는 얼마인가요?
출생아 1명당 지급되므로 첫째 200만 원, 둘째 300만 원으로 각각 계산됩니다.
부모급여와 다른 건가요?
네. 첫만남이용권은 한 번 받는 바우처이고, 부모급여는 매달 받는 현금입니다. 둘 다 원스톱으로 같이 신청할 수 있어요.
앱에서는 출생일만 넣으면 이 기한이 D-day로 자동 계산돼요.
무료 · 광고 없음 · 회원가입 없음. 이 항목은 앱의 STAGE 4 · 행정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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